인하우스 마케터를 위한 6개월 과정이에요. 3개월은 숏폼을 같이 만들며 기획과 편집을 손에 익히고, 3개월은 직접 운영하면서 매달 리뷰를 받아요. 끝나면 "영상도 되는 마케터"가 돼요.
처음엔 제가 만들고, 담당자님은 옆에서 봐요. 한 달에 하나씩 일이 담당자님 쪽으로 넘어가고, 4개월 차부터는 담당자님이 운영하고 저는 리뷰만 해요.
같이 만든 영상으로, 컷과 자막을 왜 그렇게 골랐는지 봐요.
기획을 넘겨받아요. 첫 3초, 구성, 자막 톤을 직접 잡아요.
편집까지 넘겨받아요. 템플릿으로 빠르게 끝내는 법을 익혀요.
직접 운영하고 매달 리뷰를 받아요. 체크리스트를 통과하면 졸업.
템플릿 · 기획안 양식 · 체크리스트는 담당자님 도구로 남고, 졸업 후 1년간 단건 편집은 정가의 80%로 맡기실 수 있어요.
영상 외주를 맡길 때마다 설명은 길어지고, 결과물은 늘 조금씩 달랐어요. 그래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고, 의료 브랜드 영상만 100편 넘게 기획하고 편집했어요.
부사수를 직접 키워봤어요. 툴보다 기획하는 법을 먼저 가르쳤고, 그 순서를 이 과정에 그대로 담았어요.
마케터였을 때 제일 답답했던 게, 외주처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거였어요.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편집할 줄 아는 담당자는 어디서든 일 잘하는 사람이에요. 템플릿과 양식은 회사에 그대로 남고, 졸업 후에도 큰 영상은 졸업생 가격(정가의 80%, 1년)으로 맡기실 수 있어요.
담당자님이 직접 기획하고 편집해서 운영해요. 저는 매달 리뷰와 다음 달 방향을 드리고, 체크리스트를 통과하면 졸업이에요.
네, 세금계산서 발행돼요. 가격은 모두 VAT 별도예요.
그것도 좋아요. 한 편부터 매달 운영까지, 영상 편집 견적은 여기서 1분이면 나와요.